부처님 오신 날 2
페이지 정보
작성자 보현사 작성일22-05-16 15:03 조회3,792회 댓글0건첨부파일
-
20220507_202553.mp4
(4.7M)
8회 다운로드
DATE : 2022-05-16 15:03:42
본문
♡ 드디어 부처님 오신 날, 우리 자신들이 나의 창조주이자 주인공임을 각성하게 하시고, 갖은 방편으로 선근을 길러, 모두를 보리도와 보살도의 길로 나아가게 해 주시는, 인천의 가장 큰 스승, 사생의 자부, 붓다 석가모니 탄신 2646년 째를 맞아,
그리고 동시에 이 곳의 중요한 기념일 중의 하나인 마더스 데이와, 우리의 어버이 날이 겹친 덕에 겸하여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.
그동안 코로나로, 또는 생업 때문에 바빠 절에 못오시던 이민 불자님들이 세시간~다섯시간 걸리는 먼 거리도 마다않고 이 날을 함께 하고자 달려와, 모처럼 도량이 좁게 느껴질만큼 많은 불자님들이 모여, 봉축 잔치를 풍성하고 즐겁게 잘 치루었습니다.
잔치 준비를 하느라 달포 전부터 이른아침, 저녁 짬짬이 시간 내어 절로 달려와 준, 귀한 우리 바라밀 실천 불자님들의 노고가 있어 더욱더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.
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.
Everybody Become Buddha
그리고 동시에 이 곳의 중요한 기념일 중의 하나인 마더스 데이와, 우리의 어버이 날이 겹친 덕에 겸하여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.
그동안 코로나로, 또는 생업 때문에 바빠 절에 못오시던 이민 불자님들이 세시간~다섯시간 걸리는 먼 거리도 마다않고 이 날을 함께 하고자 달려와, 모처럼 도량이 좁게 느껴질만큼 많은 불자님들이 모여, 봉축 잔치를 풍성하고 즐겁게 잘 치루었습니다.
잔치 준비를 하느라 달포 전부터 이른아침, 저녁 짬짬이 시간 내어 절로 달려와 준, 귀한 우리 바라밀 실천 불자님들의 노고가 있어 더욱더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.
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.
Everybody Become Buddha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